자신의 가치관 낱말지도 (김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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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관 낱말지도 (김재령) by Mind Map: 자신의 가치관 낱말지도 (김재령)

1. 정의와 예절

1.1.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혼나고 가장 많은 소리를 들었던것이 바로 예절에 관한 것이었다. 어렸을 때 부터 우리 집은 예절하나만큼은 철저히 가르쳤다. 그런 것 때문일까 어느샌가 나에게 예절이라는 키워드는 내 삶의 중요한 위치에 들어왔다. 특히 남자가 여자에게 지켜야하는 예절은 상당히 중요시하는 편이다.

1.2. 내가 가장 살아가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정의이다. 나는 이 세상이 정의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난 적어도 내 주위에서는 정의롭지 못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싶다. 물론 상당히 무책임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만약 우리 사회 전체를 정의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된다면 난 그 방법대로 삶을 살아갈 것이다. 나는 확실한 나의 정의관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1.3. 아버지

1.3.1. 어렸을 때부터 지금 까지 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고계시다. 어렸을 때부터 집안의 유일한 남자 자식이라서 그런가 아버지에 어렸을 적 힘들었던 시절 때문인가 상당히 우리에게 잘 해주시면 서도 무섭고 엄하게 다루셨던것 같다. 덕분에 적어도 상대를 기분나쁘게 하지않고 남에게 배려를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된것 같다. 이런 것 때문에 내 대인관계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2. 공감과 소통

2.1. 사람들과 계속 오랫동안 어울린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서로 사귀는 동안 서로 마음이 안 맞아 싸울 수도 있고 그 싸움으로 인해 영원히 안 보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나는 이러한 경우가 생기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래서 상대방을 최대한 어울려 주며 모두가 좋아할만한 나 자신을 만든다. 그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과 오랫동안 어울리고 있다.

2.2. 팔랑귀

2.2.1. 난 상당히 팔랑귀이다. 만약 내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나와 생각이 다른 생각들이 내 머리속에 들어올때는 상당히 줏대 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상당히 의견 수렴에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요즘은 첫번째로 나온 의견을 따라가거나 아이들 중 하나의 의견만을 동의하는 등의 결정력을 높이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3. 감성적 취미생활

2.3.1. 만화

2.3.1.1. 만화를 본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이상한 시선을 보내곤 한다. 하지만 만화는 우리의 상상을 실현하고 내가 하고싶은 한번쯤은 그랬으면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실현시켜준다. 그리고 가끔씩 만화의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도 한다.

2.3.2. 영화

2.3.2.1. 영화는 대개 만화와 비슷하다. 하지만 만화보다는 훨씬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그 사람에 감정이 진지하게 진심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영화를 보면 감정이 더욱더 풍부해지고 삶을 더 감수성있게 바라볼 수 있는 것 같다.

2.4. 배혁

2.4.1. 홍기찬

2.4.1.1. 이 두 사람은 고1 때 많이 친해진 친구들이다. 상당히 서로 마음이 잘 맞고 관심사도 상당히 비슷해서 서로의 고민을 잘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들이 되었다. 이러한 친구들이 있기때문에 난 그렇게 심하게 좌절하는 일을 겪은적이 없었고 이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인맥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되었다.

3. 부지런한 노력

3.1. 적극성

3.1.1. 사람을 도와주려면 그 사람이 도움을 청하길 기다려선 안된다. 가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그 사람에게 다가갈 적극성이 필요하다. 난 지금 적극적으로 생활하고 있고 더욱 더 적극적으로 삶을 살것이다

3.2. 집중력

3.2.1. 보통 난 상당히 내가 하고싶은 일은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다. 물론 공부는 아니다. 공부도 근성있게 하면 좋겠지만 공부는 되지 않는다. 오히려 농구, 축구, 노래, 당구와 같은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만 근성 있게 하는 편이다. 과연 내가 나중에 하고싶은 것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할때 할 수 있을까?

4. 사람다운 경찰

4.1. 만만함

4.1.1. 만만함이라고 하면 남들에게 쉬워보이는 것이라 상당히 안 좋아 보일 수 도 있지만 난 상당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들에게 쉬워보인다는 것은 남들이 나에게 쉽게 다가오고 날 겁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과의 접촉이 쉬워지고 그 사람에 대하여 더욱 더 잘 알게 될 수 있을 거 같다. 물론 너무 상대가 만만히 보지 않게 적당히 상대에게 자신을 어필하여야 한다. 그래야지 동등한 관계로서 맞날 수 있다.

4.2. 자신감

4.2.1.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 인간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내며 살아간다 그러기 위해선 가장 필요한 것이 자신감이고 나 자신은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4.3. 경찰

4.3.1. 경찰이라는 직업은 상당히 힘들다. 민중에게 질타받으면서도 결국에는 민중에게 가장 의지가되어야 하고 민중들이 믿는 존재가 바로 경찰이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왜 검사가 되면 너가 원하는 것을 쉽게 이룰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검사가 되지 않냐고 하는데 내가 말 주변아 없는 것도 이유중 하나이지만 그저 말로만 떠드는게 싫기 때문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직접적으로 도와줌으로서 직접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4.4. cool

4.4.1. 쿨함, 즉 시원스러움은 대인관계를 형성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경찰이라는 직업 특성상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찰은 상당히 대중에게 질타를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야 하는 것도 경찰이다. 모든 상황을 시원스럽게 넘어 갈 수 있는 시원함 이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5. 경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5.1. 인성

5.2. 전문지식과 실무능력

5.3. 인류사회의 평화와 발전 선도

5.4. 공동체의 번영과 행복 증진

6. 시련극복

6.1. 건망증

6.1.1. 난 상당히 건망증이 심한데 바로 몇분전에 까먹지 말고 잘 기억해두자고 한 것을 까먹거나 중요한 이야기를 까먹고 적지 못하거나 보여드려야 할 것이 있으나 까먹고 못 보여드리는 것이 있다. 지금 이걸 쓰는 중에도 숙제를 놓고 온 것이 기억이 난다. 이것처럼 이러한 건망증으로 인해 일의 진행과 괜한 오해를 받는 경우가 다분하다.

6.2. 신체

6.2.1. 평발

6.2.1.1. 이건 내 진로인 경찰이 되기 위해선 가장 극복을 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이다. 평발은 발이 아치형이 아닌 땅에 그대로 다는 모습으로 상당히 발에 부담이 많이가서 오랫동안 걷지 못한다. 이러한 신체적 불편으로 인해 운동능력이 꽤나 현저히 떨어진다. 하지만 박지성 선수도 평발이지만 아주 잘 뛰어다니는 것을 보면 나도 언젠간 극복해 나갈것이다.

6.2.2. 눈

6.2.2.1. 현재 내눈은 양쪽다 좋지않은 편이지만 가장 문제는 두눈의 시력이 각각 다르다는 것이다. 어렷을 적 예기치 못한 사고로 돌을 맞은 이후로 맞은 눈 쪽이 심각하게 시력이 떨어지고 있고 결국에는 안경을 맞추어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체의 건강을 요구하는 내 진로의 방해가 될 것이다.

6.3. 고집(욱함)

6.3.1. 난 고집이 상당한 편이다. 상당히 지기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하기에 더욱더 심하다. 괜히 말도 안되는데 된다고 우기거나 심지어 친구와 사이가 나빠질뻔 했어도 끝까지 내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 이런 것 덕분에 친구관계가 나빠질뻔 하기도 했다.

6.4. 겁쟁이

6.4.1. 난 상당히 겁이 많다. 사람들앞에선 겁이 없는 척 하고 있지만 실은 엄청나게 겁이 많다. 물론 정작 무언가를 하면 당당하게 해내지만 먼저 나서는 것을 힘들어한다. 누군가가 먼저 나서줘야지만 할 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 들고 또 그렇게 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먼저 나서서 경험을 해보고 많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

6.5. 주관적

6.5.1. 난 상당히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사회문화 과목이나 생활과 윤리 같은 과목을 할 때 남들이 모두 이해하고 있을 때 나만이 상당히 내 생각대로 움직여서 이해가 안될때도 있다. 그리고 책을 읽을때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내 멋대로 해석하는 부분이 많아 제대로 해석이 안되서 책을 읽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