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외
1.1. 부교재 2주에 1번씩 추가
1.1.1. 잘하는 학생도 SPK 연습 가능
1.2. 레벨 테스트
1.2.1. TOEFL 점수가 있을 시 면제
1.2.2. 응시 시, 1~2월 수강료 30% 절감
1.3. 선생님들
1.3.1. 50:1 경쟁률
1.3.2. 실력과 인성과 열정을 갖춤
1.4. 수강료
1.4.1. 합리적
1.5. 수업 첫 2회
1.5.1. 학생들이 적응할 수 있게 도움
1.5.2. 수업의 목적을 이해시킴(숙제 등)
1.6. 월 1회 무료특강
1.6.1. 학생들 추후의 진로 선택의 도움
1.7. 학생의 포부
1.7.1. 학생이 포부가 있다면 수강신청 받습니다.
2. 이상과 현실을 놓치지 않는 커리큘럼, 교육방식
2.1. 국내 진학
2.1.1. 초등, 중등정규, 중등내신, 특기자
2.1.1.1. 문법
2.2. 국제 진학
2.2.1. SAT, TOEFL, AP, Bookclub
2.2.1.1. Bookclub (수요일 3시간)
2.2.1.1.1. 시대적 배경 설명
2.2.1.1.2. 문학적 장치 이해
2.2.1.1.3. 에세이 실력 배양
2.3. 토플
2.3.1. Listening, Speaking, Summary, Persuasive Essay, Passage Analytic Skill, Intermediate Vocab
2.3.1.1. LC
2.3.1.1.1. 노트테이킹 =/= 빨리쓰기
2.3.1.1.2. 노트테이킹 = 키워드
2.3.1.2. RC
2.3.1.2.1. 재밌다
2.3.1.2.2. Purpose, Infer, Precedence 관한 문제를 논리력으로 해결
2.3.1.3. WRT
2.3.1.3.1. 배경지식, 시사적 이슈까지
2.3.2. 초등의 경우, 토플 기반이다
2.3.2.1. 토플 리딩의 장점
2.3.2.1.1. 미국 교과서 보다 주제가 다양하다(배경지식+)
2.3.2.1.2. 영어 실력의 향상을 위한 도구로 쓰는 것=토플 지문
2.3.2.2. 토플에 대한 거부감
2.3.2.2.1. 거부감 1. 학원에서 점수 올리는 테크닉만 알려준다
2.3.2.2.2. 거부감 2. 무섭다 재미없다.
2.3.2.2.3. 거부감 3. 점수 받아서 어디에 쓰나?
2.4. 텝스/수능
2.4.1. Short Passage Analytic, Advanced Level Grammar, Advanced Level Vocab
2.4.1.1. 특징: 비문학
2.5. SAT
2.5.1. 사회과학, 과학, 문학, 역사, Most Advanced Level Reading Analytic Skill, Vocab, Analysis Essay
2.5.1.1. WRT
2.5.1.1.1. 자기의견 배제
2.5.1.1.2. 철학적, 시사적 생각 Based
2.5.1.1.3.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시키는 방식
3. 배경, 실력, 경력, 실적
3.1. 모든 연령대를 가르쳐봄
3.1.1. 좋은 초,중 커리큘럼
3.2. 합격률(진학률) 98.7%
4. 중학교까지는 영어성적이 괜찮았는데 고1이 되니 갑자기 점수가 안나오는 이유: 타 학원의 실태(국내 취학 경우)
4.1. 학원에서 실질적으로 LC, SPK만 연습이 되고 있다
4.2. 문법 x, 리딩 x
4.3. 선생님들이 해석만 한다
4.4. 선생님들이 Writing 첨삭을 직접하지 않는다.
4.4.1. 논리구조에 대한 설명없이 얕은 피드백
4.5. SPK
4.5.1. 말을 시키면 스피킹 실력은 올라가지만 but, 논리적 사고는 늘지 않는다.
4.6. 문법
4.6.1. 설명 - 어려운 문법 용어
4.6.2. 필요성 - 못느껴서 중2~3까지 안하다 고생
4.6.3. 응용 - 시중의 책은 배운 것 연습 5회밖에. 영작(내신 서술x)
5. 영어실력이 당장의 점수보다 더 중요한 이유
5.1. 20->90 비교적 쉽다
5.2. 90->115 어렵다
5.3. 입시(국내진학) 요구사항이 바뀐다
5.3.1. ex. 이명박Neat -> 박근혜 백지
5.3.2. 2028 논술, 서술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