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관 낱말지도 (송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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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관 낱말지도 (송누림) 저자: Mind Map: 자신의 가치관 낱말지도 (송누림)

1. 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1.1. 교육목표

1.1.1. 품격과 교양을 갖춘 문화인을 양성

1.1.2.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겸비한 직업인 육성

1.1.3.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봉사하는 민주시민 양성

1.1.4. 세계화 시대를 이끌어 갈 여성지도자 배출

2.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2.1. 심리학과 교육이념

2.1.1. 지식습득

2.1.1.1. 심리학과 관련된 전문적 지식습득

2.1.2. 인력확보

2.1.2.1.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연구할 수 있는 고등 인력의 확보

2.1.3. 전문가 육성

2.1.3.1. 상담, 임상, 치료장면 및 산업체와 광고분야 등에서 실무분야를 담당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전문가 육성

3.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

3.1. 교육이념

3.1.1. 성신

3.1.1.1. 정성되고 믿음직하게

3.1.1.1.1. 안으로 믿음이 있고 안으로 성실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함

3.1.2. 지신

3.1.2.1. 새로운 지식을 넓고 깊게

3.1.3. 자동

3.1.3.1. 스스로 움직여 자기 힘으로

4.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4.1. 교육이념

4.1.1. 의에 죽고 참에 살자

4.2. 교육목적

4.2.1. 자율적 교양인

4.2.2. 실용적 전문인

4.2.3. 실험적 창조인

4.2.4. 실천적 봉사인

4.2.5. 개방적 문화인

4.2.6. 민족과 인류발전에 공영할 수 있는 열린세계관 / 사회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교양 /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적지식

5. 가톨릭대학교 사회과학부(사회복지학, 심리학, 사회학)

5.1. 건학이념

5.1.1. 인간존중의 이념

5.1.1.1. 진리, 사랑, 봉사

5.2. 교육목적

5.2.1. 전문가 양성

5.2.1.1. 진리의 보편성 추구

5.2.1.2. 인간생명 존중의 교육

5.2.1.3. 학문간의 대화와 만남 추진

5.2.2.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균형 잡힌 사회인 양성

5.2.2.1. 이성과 신앙과 현실을 균형있게 종합하는 능력배양

5.2.2.2. 공동선의 실현을 위해 헌신하는 주체성 함양

5.2.2.3. 긍정적, 희망적 역사관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끈기 연마

5.2.3. 인류사회 발전과 평화에 기여하는 열린 세계인 양성

5.2.3.1. 다양한 문화의 건전한 비판과 체계적 승화

5.2.3.2. 세계의 평화와 정의에 대한 봉사의 역량 증대

5.2.3.3. 자연과 환경을 살리는 교육

6.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6.1. 개인주의

6.1.1. 사회성 부족

6.1.1.1. 친구와 모든 행동을 같이 하려고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6.1.2. 공감능력 부족

6.1.2.1. 눈치 없음

6.1.2.1.1.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분위기를 잘 읽지 못해서, 그에 맞는 반응을 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눈치를 보려고 노력하지지만 눈치가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6.1.3. 무관심

6.1.3.1. 나와 관련되지 않은 다른 사람의 일에 무관심하다. 그런 마음 그대로 행동하다보면 이기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6.1.4. 이기적

6.2. 시선

6.2.1. 눈치 봄

6.2.2. 상처

6.2.2.1. 작은 말이나 툭툭 던지는 장난스런 말에도 상처를 받을 때가 많다.

6.2.3. 미움받을 용기 X

6.2.3.1. 많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밉보이는 게 싫어서, 그런 상황을 피하려한다. 그러다보니 줏대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6.2.4. 자기의견이 자주 흔들림

6.3. 친화력

6.3.1. 아무나 인사함

6.3.1.1. 특히 처음 보는 사람하고 굉장히 빠르게 친해질 수 있다.

6.4. 가면

6.4.1. 거짓말

6.4.1.1. 거짓말을 하려고 결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친하지 않은 친구와 대화를 하다보면 나에게 불리한 면을 감추려는 마음에 거짓말을 자주 하게 된다.

6.4.2. 가식

6.5. 리더십

6.5.1. 나서기 좋아함

6.5.2. 대표

6.5.2.1. 반장, 부반장

6.5.2.2. 학생회

6.5.2.3. 동아리 기장

6.5.2.4. 모둠장

7. 다양한 분야에 대해 경계를

7.1. 노력파

7.1.1. 능력치 애매

7.1.1.1. 나는 특출나게, 두드러지게 잘 하는 분야를 아직 찾지 못했다.

7.1.2. 평균 이상

7.1.2.1. 하지만 모든 분야에서 깊게, 열심히, 꼼꼼하게, 독하게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것을 평균 이상으로 잘 한다. 그래도 역시 재능있는 사람은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종종 느끼곤 한다.

7.2. 완벽주의

7.2.1. 완벽한 마무리 추구

7.2.2. 도덕책

7.2.3. 꼼꼼

7.2.4. 시간낭비

7.2.5. 강박

7.2.6. 독한 연습

7.2.6.1. 어릴 때 독하다는 말을 좋아할 정도로 발레를 엄청 열심히 했었다. 그 습관 때문인지 체육 수행평가나 노래연습 등 여러 번의 연습이 필요한 부분은 독하게 연습하려고 한다.

7.2.7. 네모난 글씨

7.3. 준비성

7.3.1. 어긋나면 당황

7.3.1.1. 융통성 부족

7.3.1.2. 고지식

7.3.2. 즉석 말하기 X

7.4. 성실함

7.4.1. 뭐든 열심히

7.4.2. 야무짐

7.5. 활동적

7.5.1. 다양한 활동

7.5.1.1. 학생회

7.5.1.1.1. 동아리부

7.5.1.2. 동아리

7.5.1.2.1. 토론동아리 반박불가

7.5.1.2.2. 심리학동아리 싸이월드

7.5.1.2.3. 사회탐구학습동아리 KTS

7.5.1.2.4. 문예창작동아리 어울림

7.5.1.2.5. 도서관운영동아리 스쿨부커(자율)

7.5.1.3. 이것저것 활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모든 학교활동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참여한다. 사실 고등학생에게는 시간낭비인 것 아닌가, 싶은 마음에 나의 이러한 태도에 회의감이 들 때가 있었다. 하지만 어떤 분야에서든 열심히 활동하면 그 경험이 다른 분야에서 활동할 때까지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는(문서작업, PPT, 선생님 상대하기, 친구들 이끌기, 뭐 그런 것들 말고도 엄청) 다시 바쁘게 살기 시작했다.

7.5.2. 운동 좋아

7.5.2.1. 유연한 몸

7.5.3. 의외로 대범

7.5.4. 항상 바쁨

8. 넓고 깊은 진리 추구

8.1. 좁은시야

8.1.1. 멀티 불가능

8.1.1.1. 한 가지 일을 집중해서 해야하기 때문에, 통화하면서 문서 타이핑하기, 두 사람 말 동시에 듣고 전달하기.. 이런 것들을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집중력은 좋은 편인 것 같다.

8.1.2. 무관심

8.1.2.1. 시야가 좁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나와 관련한 일, 내가 지금 마주하고 있는 사람 이외의 것에는 눈이 가지 않는다.

8.1.3. 기억 못함

8.1.3.1. 내 시야를 벗어난 것에 대해서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사소한 것을 특히 잘 기억하지 못해 섭섭하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많다.

8.2. 느린 만큼의 깊이감, 탐구심

8.2.1. 매사에 진지

8.2.1.1. 나는 이런 진지함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의 학문적 탐구심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진지한 면모로 인해 모둠과제를 할 때 대충 넘어가면 될 걸, 이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다. 농담을 잘 받아치지 못하는 성격도 여기에서 파생된 것 같다.

8.2.2. 깊은 생각

8.2.3. 단순암기 힘듦

8.2.3.1. 단순암기를 못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한다.

8.2.4. 학문적 호기심

8.2.5. 진리탐구

8.2.6. 철학

8.2.6.1. 철학자들의 사상이나 가치토론과 같이

8.2.7. 분석적

8.2.7.1. 특히 수학(개념파악, 원리탐구, 그래프), 영어(문장분석), 국어(문법탐구, 문장분석), 과학(현상의 원인 파악), 사회(개념파악, 논리, 예외사례 탐구) 교과목을 공부할 때 이런 점이 잘 드러난다. 이게 완벽하게 마무리짓고자 하는 경향과 합쳐져서 공부할 때 항상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해력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어서 특히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이 덕분에 깊은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다. 오히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게 시급한 것 같다...

8.2.8. 미시적

8.2.8.1.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할 때는 굉장히 깊게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천천히 나와 전체적인 그림까지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나무만 들여다보다 끝나는 경우가 많다.

8.3. 느려도 괜찮아

8.3.1. 느린이해

8.3.2. 깊은이해

8.3.3. 우유부단

8.3.4. 답답함

9. 자기관리

9.1. 덜렁거림

9.2. 건망증

9.3. 정신없음

9.4. 게으름

9.5. 나태

9.6. 시간관리 X

9.7. 수면부족

9.8. 피곤

10. 미분류

10.1. 작음

10.2. 조잘조잘

10.3. 두꺼운 안경 (시력나쁨)

10.4. 글쓰기

10.5. 욕심쟁이

10.6. 낮은 목소리

10.7. 매운 거 싫어

10.8. 의식의 흐름

10.9. 만만함

10.10. 카리스마

10.11. 권력

11.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11.1. 인간존중

11.1.1.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동시에 남을 귀하게 받드는 정신'을 말하는 것으로 아주대학교가 연구와 교육 그리고 사회봉사에 걸쳐서 으뜸으로 추구해온 이념입니다. 인간을 수단으로 보지 않고 궁극적인 목적 또는 가치로 여김으로써 나를 이웃과 국가 그리고 세계와 연결시켜 남을 받들게 만들고자 하는 것

11.2. 실사구시

11.2.1. '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를 추구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결과가 실제에 유용해야 한다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진리탐구와 학문연구가 사실에 부합되어야 하고, 인류복지에 기여하는 결과를 산출해야 한다는 것은 아주대학교가 연구활동에 있어서 으뜸으로 추구해온 이념

11.3. 세계일가

11.3.1. 세계인류가 하나가 되어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야 한다는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