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드는 무등산수박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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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무등산수박 농가 저자: Mind Map: 줄어드는 무등산수박 농가

1. 광주 특산물

1.1. 매주 토요일 무등산수박 정보화 마을에서 농촌 체험 프로그램

1.2. 씨없는 수박, 줄없는 수박 등으로 해외에도 소개된 바 있는 무등산 수박은 그 크기도 보통 수박의 3배가량으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유난히 빨간 속살은 당도나 맛에서도 품질은 인정받은 수박임.

2. 20년전과 현재 비교

2.1. 20년전

2.1.1. 24농가

2.1.2. 산을 개간해서 구덩이를 파 씨를 뿌림

2.1.3. ←씨 100개를 뿌림.

2.1.3.1. 100덩이 모두 수확 가능.

2.1.4. ←병충해가 없음.

2.1.4.1. 농약 없이도 잘 자람.

2.2. 현재

2.2.1. 과거와 비교해 병충해↑

2.2.1.1. ex 호박벌이 수박을 쏴버림, 비가림하우스를 망쳐버림.

2.2.1.1.1. 농약을 사용

2.2.1.2. 산 높은 곳에서 농사를 지음.

2.2.2. 덩이수 환산제 사용

2.2.2.1. ← 목표가 100덩이

2.2.2.1.1. ← 기온이나 병충해로 인한 손해를 계산

2.2.3. ← 열대야 현상

2.2.3.1. 30~40 도에서 충분해 자라는데 40~50도 까지 온도가 올라감.

2.2.3.1.1. 기형수박이 생김

3. 광주의 연평균기온

3.1. 앞으로 광주의 연평균기온이 높아질 것이라는 네이버 전문정보 (출처:네이버전문정보)

3.1.1. 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36410198&dir_id=0&page=0&query=%EA%B4%91%EC%A3%BC%EC%9D%98%20%EC%97%B0%ED%8F%89%EA%B7%A0%EA%B8%B0%EC%98%A8

3.2. 광주 100년 동안 연 평균 기온 2.48ℓ 상승, 전국평균 1.74ℓ보다 높아 조선대 류찬수 교수 논문, 2090년엔 겨울 사라지고 아건조기후로

3.2.1.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271862000392005006&search=

4. 줄어든 원인

4.1. 지구온난화, 열대야현상

4.1.1. 30~40도→40~50도

4.1.1.1. 기형수박이 생김.

4.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243910 기사에서 [문병술 무등산 수박 생산조합장은 " 지구온난화와 고르지 못한 날씨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연구가 필요하다."

4.1.3.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38895 ->> 기사에서 [김영기/무등산 수박 재배농민 : "작년에 비해서 작환이 많이 안 좋아요. 날씨가 여름에 정말 비가 많이 오고 ."]

4.2. 각종 병충해

4.2.1. ex 호박벌이 수박을 쏴버림, 비가림하우스를 망쳐버림.

4.2.1.1. 농약을 사용

4.2.1.2. 산 높은 곳에서 농사

5. 무등산 수박 외 지구온난화로 인한 다른 농작물 피해 사례

5.1.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163357&subMenu=articletotal

5.1.1. 필리핀 〈마닐라 타임즈〉가 최근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4개국에서의 앞으로 90년 후쯤인 2100년 쌀 수확량이 1990년대에 비해 절반 정도 줄 것이라고 전했다.

5.1.2. 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대책 추진현황’ 분석자료에서 지구온난화로 한반도 기온 상승은 세계 평균보다 두배 이상 빠르고, 따뜻한 겨울로 새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간 기온상승(고랭지 1.3℃, 난지 1.25℃, 평지 1.04℃)으로, 고랭지 작물재배가 줄고 제주지역의 아열대화(2020년대 아열대 진입 예상)를 예측했다.

5.1.3. 이규성 농진청 미래전략팀장은 “호주는 10년 가까이 가뭄으로 쌀 수출을 하지 못하는 등 지구촌은 지금 이상기후의 피해를 입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반도 적응 열대 대체작물 개발과 바이오에너지 개발 등에 힘쓴다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며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품종개발 등 연구개발비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2. 지구온난화는 인도네시아 벼농사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우기가 늦게 시작돼 파종과 수확기를 교란시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엘니뇨로 보고 있다. 자바와 발리 등 인도네시아 쌀 주산지의 경우 2050년까지 쌀 생산량이 평균 25%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한다. 우기가 한 달 가량 늦게 시작돼 초기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다가 긴 가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 부족, 전염병, 굶주림, 홍수 등의 피해도 염려된다. 기온 상승으로 인한 모기의 서식지역이 넓어지면서 말라리아의 발병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네이버 지식 in)

5.3. http://www.ccdailynews.com/section/?knum=147605

5.3.1. 지구 온난화 등에 따른 기상이변 여파로 농작물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했기 때문이다.  충북지역은 1월 3일∼4일 내린 폭설로 사유시설 432곳 11억 83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2월 10일∼13일 내린 폭설 때도 사유시설 209곳 6억 39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지난 3월 9일∼10일 내린 폭설 때는 무려 2020곳의 사유시설에서 133억 39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